새콤달콤한 포도쨈입니다.
공판장에가서 싱싱한포도를 만원씩에 3상자를 사왔어요..
알 굵고 참 달고 맛있네요..
알맹이만 다 땃습니다..
깨끗하게 씻어 물기를 빼줍니다.
포도 알맹이를 냄비에 넣어 끓여 줍니다
물은 넣지 않습니다.
5~10분 정도 끓여 줍니다.
식으면 바구니에 바쳐서 걸러 줍니다.
다 거르면 이렇게 씨앗만 남습니다..
끓인 포도를 걸러 주면 이렇게 걸죽한 포도액이 나옵니다.
이제 서서히 조려 주면 됩니다..
설탕도 조금 넣어주면서 열심히 저어 줍니다..
2시간만에 완성입니다..
색이 정말 이쁘지요
이리저리 튀여서 주방이 볼만 합니다.
올해도 포도쨈을 만들었네요.
맛있는 포도쨈을 만들었으니 시식을 해 봅니다..
2키로는 식초를 만들고 몇송이는 포도로 먹고서
나머지 10키로 조금 넘는걸로 만든 포도쨈이 요만큼 나왔네요..
아이들 간식해서 먹으라고 찬웅이네도 줄꺼구요
동생네도 한병 아들도 한명
만들기는 힘이 들지만 만들고 나니 뿌듯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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